[헤럴드경제=배문숙 기자] 김재신 공정거래위원회 부위원장은 아모레퍼시픽을 찾아 "오프라인에서 온라인으로 판매 환경이 변하는 것은 불가피하지만 오프라인 점주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가맹본부의 상생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부위원장은 15일 서울 용산구 아모레퍼시픽 본사를 방문해 아리따움 등 가맹점주들의 의견을 듣고 화장품 가맹본부의 상생 노력을 점검한 자리에서 이같이 말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지난해 10월 오프라인 전용상품 비중을 늘리고 온·오프라인 연계를 강화하는 등 가맹점주단체와 상생협약을 맺었다.
안세홍 아모레퍼시픽 대표이사는 "올해는 오프라인 전용상품 중심의 멤버십 제도를 시작하고 가맹점 방문 고객을 위한 샘플마켓을 도입하는 등 오프라인 가맹점의 성공 모델을 만드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 부위원장과 안 대표이사 외에 남효철 전국아리따움경영주협의회 회장, 김익수 전국아리따움점주협의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