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15일 서울 채권시장에서 국고채 금리가 혼조세를 보였다.
3년 만기 국고채 금리는 전 거래일보다 1.5bp(1bp=0.01%포인트) 내린 연 0.973%에 거래를 마쳤다.
10년물 금리는 연 1.731%로 0.3bp 하락했다. 5년물은 1.0bp 하락한 연 1.314%, 1년물은 0.2bp 하락한 연 0.699%에 마감했다.
20년물은 0.8bp 오른 연 1.825%, 30년물은 0.8bp 오른 연 1.828%, 50년물은 0.7bp 상승한 연 1.827%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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