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 투자자의 동반 매수세에 코스피가 19일 상승 마감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거래일 대비 78.73포인트(2.61%) 오른 3092.66으로 장을 마쳤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이 4127억원, 기관이 5959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반면 개인은 1조293억원을 순매도했다.
삼성전자는 전날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법정구속 충격을 딛고 2.35% 상승한 8만7000원으로 마감했다.
코스닥지수도 이날 전장보다 13.08포인트(1.38%) 오른 957.75를 기록했다.
외국인과 기관은 코스닥시장에서도 각각 2373억원, 560억원을 순매수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