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학교의료원과 함께하는 '생생 건강 365'>
중이염은 중이강 내에 모든 염증을 말하며 이루, 이통, 발열, 어지럼증, 두통 등의 증상이 나타납니다. 중이에서 고름이 나오는 ‘이루’는 만성 중이염에서 가장 흔한 증상입니다.
치료는 내과적 치료와 수술적 치료로 나눌 수 있으며, 내과적 치료로는 꾸준한 청소, 당뇨 등의 만성 질병 관리, 그리고 항생제 요법을 사용하게 됩니다. 대부분의 만성 중이염은 귀 뒤의 공간인 유양동의 만성 염증을 없애는 수술을 해야 완치할 수 있습니다.
<도움말 :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이비인후과 임기정 교수>
김태열 기자/
![옥택연 25억에 낙찰받은 그집, 75억이 됐다…류현진 부부도 사는 강남 고급빌라 [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4/news-p.v1.20260904.6851255acf834221b5039de0a2498eb5_T1.jpg?type=h&h=240)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