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푸드라이프플랫폼 푸딩팩토리(주식회사 더나음, 대표 김선국)가 PB(Private Brand) 신제품 5종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제품은 스파게티 3종과 도시락 2종으로 이들 모두 전자레인지로 맛있는 한 끼를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기간 이어지는 코로나 여파로 일반인들의 생활트렌드가 변하고 있는 가운데 홈술,홈밥족들이 늘면서 간편식에 대한 선호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최근 한 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 영향으로 ▲직접 조리해서 식사하는 일이 늘어났다는 응답이 51.4%를 차지해 ▲배달 24.4%(어느 정도 늘었다 19.6%, 매우 늘었다 4.8%) ▲외식 3%에 비해 압도적인 증가 추이를 보였다. 이런 흐름은 포스트코로나에도 하나의 흐름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푸딩팩토리는 이러한 변화하는 소비자의 기호에 맞춰 전자레인지로 4~6분 가열만으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는 간편조리식을 선보이게 됐다는 설명이다.

가장 먼저 선보인 스파게티 3종은, ■고기가 푸짐하게 들어간 볼로네제 스타일의 미트토마토스파게티 ■큼직한 베이컨 토핑과 고소한 크림소스가 가미된 베이컨크림스파게티 ■통통한 새우와 부드러운 로제소스가 어우러진 쉬림프로제스파게티로 취향에 따라 골라 먹을 수 있는 재미도 있다.

또 라이스 도시락 2종은 ■고소하고 폭신한 식감의 수플레 오믈렛과 까르보나라 소스가 얹어진 데리야끼 볶음밥, 웨지감자로 구성된 수플레오믈렛라이스 ■부드러운 감칠 맛의 함박스테이크, 데리야끼 볶음밥, 브로콜리, 웨지감자, 데미그라스 소스로 구성된 비프함박라이스로 양식 스타일의 도시락을 간편하게 한끼 식사로 즐길 수 있다.

푸딩팩토리의 PB제품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이동혁 상품운영팀장은 “소비트렌드에 따라 간편식에 대한 연구와 상품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고 있다”면서 “간편식이라 하더라도 맛과 영양을 제대로 살린 ‘한 끼 식사용’ PB제품을 새해에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painhe82@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