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현정 기자] LG전자가 스마트폰(MC) 사업부 매각 가능성에 두 자릿수 상승율로 급등하고 있다.

20일 오후 3시 14분 현재 LG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14% 오른 16만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오후 LG전자는 “현재 모든 가능성을 열어 두고 사업 운영 방향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