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한미반도체는 중국 화천과기와 반도체 제조용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총 계약금액은 65억4734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5.4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