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구청장 김영종)는 코로나19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2021년도 상반기 중소기업육성기금 융자 지원’을 실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총 14억 원이며 대출금리 1.0%,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 조건으로 은행 여신규정상 신용 및 담보(부동산 또는 보증서)가 있는 업체에 한해 가능하다. 시설 및 운전자금, 기술개발자금으로 사용할 수 있고 부동산 담보 시 3000만 원 이내, 신용보증 시에는 종로구 거주자는 3000만 원 이내 및 비거주자는 2000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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