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영등포동에 위치한 영중초등학교와 도매시장이 접하는 영신로 166번지에서 영중로 71번지에 이르는 보도 구간에 서울시 최초로 미닫이형 안전 펜스를 설치했다고 20일 밝혔다. 설치 구간은 총 146m에 이른다. 안전펜스는 높이 1m의 울타리형이다. 안전펜스 구간에는 미닫이형 출입문이 3곳에 달려있다. 출입문 인근 상인이 평일 오후 5시 이후, 주말 오후 3시 이후 영업종료 시 등 일정 시간에 맞춰 출입문의 개폐를 책임진다. 이 구간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속하지만, 그동안 도매시장 상인 등 다양한 이해관계가 얽혀 안전펜스 설치가 지체돼 왔다. 한지숙 기자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자산가의 저력은 하락장서 나타난다…위기 속 기회 찾는 ‘힘’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8/31/news-p.v1.20260831.a0fa168d036d4658b6cb03a0502c0de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