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황제’ 타이거 우즈(46·미국)가 5번째 허리수술을 받아 당분간 대회 출전이 어렵게 됐다. 우즈는 20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허리 통증을 없애기 위해 미세 추간판절제술을 받았다. 지난해 12월 PNC 챔피언십 때 허리 부위에 불편을 느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의료진의 소견을 인용해 수술이 성공적이라고 밝힌 우즈는 “투어에 복귀할 수 있도록 훈련과 재활을 곧 시작할 것이다”고 했다. 우즈 측근에 따르면 우즈는 오는 4월8일 열리는 ‘명인열전’ 마스터스서 복귀하는 걸 희망하고 있다. 조범자 기자
![‘미국 망하지 않으면 안전?’ 美국채 투자 인기인데…원금 지키는 투자법이 있다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0904.5dadfb5404fb467f906a01b3a4ba1592_T1.jpg?type=h&h=240)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