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박대성 기자] 전남지방우정청은 제58대 청장에 정창림(52·사진) 전북우정청장이 취임했다고 22일 밝혔다.
순천고와 서울대 행정대학원을 졸업하고 행정고시(38회)로 공직에 입문한 정 청장은 그동안 정보통신부 통신경쟁정책과, 위성전파감시센터장, 방송통신융합정책실, 디지털방송전환추진단,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통신정책기획과장, 전파정책기획과장, 전북지방우정청장 등 다양한 보직을 역임했다.
정 청장은 “유연한 사고와 적극적인 마인드로 내실과 성장의 조화로운 안정적인 사업기반을 조성해 경영혁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