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세환 기자] 조 바이든 행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해외유입을 차단하기 위해 입국 승객관리를 강화하기로 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코로나19 대책과 관련, 미국을 방문하는 여행객이 도착하면 격리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행정부의 코로나19 대응에 관한 행정명령 서명에 앞서 연설에서 이같이 밝혔다.
바이든 대통령은 “마스크를 착용하는 것 외에도 다른 나라에서 미국으로 여행하는 모든 사람은 항공기를 타기 전에, 출발하기 전에 검사를 받을 필요가 있고, 미국에 도착했을 때 격리할 필요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FP는 미국으로 오는 여행객에 대한 검사 요건은 도널드 트럼프 전 행정부도 발표했지만, 격리는 단지 권고 사항이었다고 전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