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인규 기자]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제7대 한국바이오협회장으로 취임했다.
한국바이오협회는 28일 '2021년도 정기총회'에서 고한승 삼성바이오에피스 사장이 제7대 협회장으로 선출됐다고 밝혔다. 고 신임 회장 임기는 2년이다.
고 신임 회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국내 바이오업계 상황이 어려운 가운데 중책을 맡게 돼 어깨가 무겁다”며 “시대적 흐름에 맞춰 국내 바이오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과 네트워킹을 통해 코로나19를 극복하고 K-바이오가 세계적인 무대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협회를 이끌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바이오협회 이사장에는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이 연임하며 부회장 18명, 이사 16명 및 감사 2명의 임원 또한 전원 연임하게 된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