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대구한의대는 최근 주민행복사업단이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에서 여행사 대표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문화뱅크 전중하 대표이사, 쌍마투어 장정운 대표이사, 뉴평화관광여행사 조미현 대표이사, 비아이인터내셔널 최성수 대표이사, 대구관광협회 김태규 전무이사, 수성구청 신형묵 문화교육국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관광상품 개발에 관한 사항, 관광객 유치활동 지원에 관한 사항 등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관광업계에 활기를 불어넣기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대구한의대 주민행복사업단은 수성구청으로부터 수성구 관광정보체험센터를 위탁·운영하고 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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