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 28일 미래에셋대우는 약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난해 5000만주를 매입한 데 이어 올해 첫 자사주 매입이다.
이번에 취득 예정주식은 보통주 1050만주로 유통주식의 약 2.1%에 해당한다. 미래에셋대우는 이달 29일부터 4월28일까지 3개월 동안 장내 주식시장에서 자사주 매입을 완료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도 4차례에 걸쳐 약 3727억원(5,000만주)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고, 1300만주를 소각한 데 이어 올해도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기주식 취득을 이어가며,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