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신한생명은 BGF리테일의 CU와 협업해 ‘신한생면’ 기획 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생면은 기존 상품과는 다르게 매콤한 국물과 생면 우동을 사용했다. 큼직한 튀김 건더기, 고춧가루 등 내용물도 담고 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신한생면 출시를 기념해 퀴즈 이벤트와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이벤트 정답자 중 선착순 4000명에게 신한생면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그리고 후기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바나나맛우유를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노트북, 갤럭시버즈 등도 증정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좀 더 신선하고 재밌는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CU와 함께 콜라보 제품을 준비했다”며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두고 고객 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새로운 콜라보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