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경수 기자] 신한생명은 BGF리테일의 CU와 협업해 ‘신한생면’ 기획 제품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신한생면은 기존 상품과는 다르게 매콤한 국물과 생면 우동을 사용했다. 큼직한 튀김 건더기, 고춧가루 등 내용물도 담고 있다. MZ세대(밀레니얼+Z세대)를 겨냥해 고객에게 친숙하게 다가가려는 취지로 마련됐다.
신한생면 출시를 기념해 퀴즈 이벤트와 후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퀴즈 이벤트 정답자 중 선착순 4000명에게 신한생면 기프티콘이 지급된다. 그리고 후기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바나나맛우유를 제공한다. 추첨을 통해 노트북, 갤럭시버즈 등도 증정한다.
신한생명 관계자는 “고객들에게 좀 더 신선하고 재밌는 모습으로 다가가고자 CU와 함께 콜라보 제품을 준비했다”며 “신한라이프 출범을 앞두고 고객 친화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형성하기 위해 새로운 콜라보를 지속적으로 시도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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