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사이버대학교는 한헌수 박사(前 숭실대 제13대 총장)를 제6대 신임 총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개교 24주년을 맞는 숭실사이버대학교는 지난해 12월에 열린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한 박사를 제6대 총장으로 결정했다고 1일 밝혔다. 한 신임 총장의 임기는 2월부터 4년간이다.
한헌수 총장은 숭실대를 졸업한 뒤 서던캘리포니아대에서 공학박사 학위를 받았고 1992년 숭실대 교수로 부임해 어학원장, 정보통신전자공학부장, IT대학장 등을 지냈다.
또한 숭실대 제13대 총장, 지식경제부 R&D 전문위원, 교육과학기술부 및 문화체육관광부 과제기획위원, 기획재정부 예산심의위원, 통일교육위원서울지역협의회장, 한국대학사회봉사협회장 등을 역임하였으며 통일한국세움재단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한 총장이 취임하면 미래의 산업을 주도할 수 있는 전공 개발 및 국내외 협력네트워크 활성화 등 대학 특성화를 통해 학생과 교수, 직원 모두를 위한 평생교육의 장을 마련하여 명문 대학으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한 신임 총장의 취임식은 금일(1일) 오후 3시 숭실대 한경직기념관 김덕윤 예배실에서 진행된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