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승희 기자] 그룹 펜타곤의 리더 후이(본명 이회택·28)가 이번 달 군 생활을 시작한다.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펜타곤의 후이가 오는 18일 훈련소에 입소, 4주간의 기초 군사훈련을 받은 뒤 사회복무요원으로 근문한다고 1일 밝혔다.
소속사 측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입대 장소와 시간은 공개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후이는 당초 지난해 12월 입대할 예정이었으나, 확진자가 발생한 음악방송에 출연한 뒤 자가격리를 하게 돼 입대를 미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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