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열린 협진아파트(ABCD) 소규모재건축사업조합 총회 모습]
[지난달 30일 열린 협진아파트(ABCD) 소규모재건축사업조합 총회 모습]

[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대구 북구 복현동 협진아파트(ABCD) 소규모 재건축사업조합은 최근 실시한 임시 총회에서 조합원의 결의를 통해 화성산업을 시공자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18층 3개동 아파트 165가구와 오피스텔 33실 등 총 198가구와 부대복리시설로 건립된다.

아파트는 전용 59·74·84㎡, 오피스텔은 전용 84㎡로 각각 구성될 예정이다.

조합은 화성산업과 공사계약을 맺고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오는 2022년 일반분양에 나설 계획이다.

박중현 조합장은 "앞으로 시공사인 화성산업과 협의를 통해 누구나 부러워 하는 최고의 아파트를 완성해 나갈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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