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ST(총장 신성철)와 지아이비타(대표 이길연·사진 왼쪽)는 카이스트가 보유한 정밀위치 솔루션의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하고 정밀위치기반 생활밀착형 디지털헬스케어 서비스 공동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카이스트 전산학부 한동수(오른쪽) 교수팀이 개발한 위치인식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로 실내에서는 1m 내외까지 정밀하게 위치를 인식할 수 있다. 코로나19와 같은 감염병 확진자와 접촉한 밀접 접촉자도 접촉 위치나 개인정보 노출 없이 확인이 가능한 기술이라는 설명이다. 조용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