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고성)=박정규 기자]고성향토장학회는 올해 향토장학생 98명을 선발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학생별 선발인원과 장학금은 고등학생(특별장학생) 8명에 각 150만원, 대학생 85명(일반 70명, 읍면장 추천 5명, 경동대 5명, 다자녀가구 5명)에 각 250만원, 과학 및 예체능 특별장학생 5명(초·중·고)에 각 50만원이다. 자격은 2021년도 고성향토장학회 장학생 선발요강 공고일(2021.02.02.)로부터 1년 전에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있는 친권자(후견인)의 자녀와 학생 본인이 주민등록이 되어있으면 장학생에 지원할 수 있다. 장학생 신청은 오는 2월 15일부터 3월 19일까지 고성군 자치행정과 자치지원팀 방문 접수 또는 우편으로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장학생은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한 뒤 오는 4월 중 개인별로 통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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