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이텍코리아, 썬팅 필름 첨단소재 기술 강화에 나서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브이텍코리아(대표 박광수)가 썬팅 필름 소재 기술개발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브이텍코리아 프로브이(Pro-V) 썬팅 필름은 실험을 통해 자외선 차단율 99.9%를 입증한 자연색상으로 실내에서 선명함을 확보해주는 친환경적인 필름이다.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국제규격을 준수하고 독일 스퍼터링 기술을 적용해 생산되고 있으며, '난연 안전 규격(ISO 3795)' 적합성을 검증해 안전성을 강화하고 KOLAS 제1호 국제공인시험기관을 통해 차량용 썬팅 필름 전 품목에 대한 '난연 테스트'를 완료하기도 했다.
지난 연말에 출시한 신제품 블랙 카본 미러필름 ‘리미티드 엘엑스(LIMITED LX)’는 완벽한 프라이버시 보호와 동시에 내부 시인성이 높아 안전한 주행까지 가능하여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피하는 언택트 시대에 맞도록 출시됐으며, 세계 필름 제조 1위 미국 버지니아에서 생산되어 안정되고 균일한 품질과 뛰어난 내구성을 큰 강점으로 차별화된 에너지 절감 성능을 자랑한다.
가성비와 실용성을 중요시하는 소비자의 요구에 맞춘 고품질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절제된 아름다움으로 세련된 외관을 연출해주는 블랙 카본 미러필름은 스타일리쉬한 젊은 고객층들이 선호할 것으로 예상되며, 품질보증기간 10년을 제공한다.
브이텍필름은 지난 2005년 브이텍코리아로 오픈한 이후, 미국과 독일을 비롯해 국내에서도 우수한 윈도우 필름으로 주목받고 차량용뿐만 아니라 건축과 선박용 필름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국제 특허를 받은 스퍼터링 기법과 나노 세라믹 기술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브이텍코리아는 “삶의 방식 자체를 담아내기 위해 급변하는 생활 환경에 맞춘 끊임없는 도전과 혁신을 바탕으로 틴팅필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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