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억 모집에 28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팜한농이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3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팜한농은 3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2800억원을 받았다.
팜한농은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에서 -17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15bp까지 700억원이 들어온만큼 증액 발행도 큰 무리없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이달 10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팜한농은 최대 7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