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프랜차이즈 음식점인 교동면옥 가맹 본사 이성혁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대구 169번째 회원이다. 부친(이원철 창업주)이 강조하던 ‘밥집은 인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철학을 잊지 않았던 이 대표는 평소 관심있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대구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2일 프랜차이즈 음식점인 교동면옥 가맹 본사 이성혁 대표가 아너소사이어티에 가입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대구 169번째 회원이다. 부친(이원철 창업주)이 강조하던 ‘밥집은 인심을 잃지 말아야 한다’는 철학을 잊지 않았던 이 대표는 평소 관심있던 아너 소사이어티 가입을 결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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