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인천)=이홍석 기자]인천광역시교육청은 영종 하늘1중 및 복합화시설 조성 사업이 교육부, 행정안전부 공동투자심사에서 6차 심사끝에 승인됐다고 3일 밝혔다.
영종하늘도시 내 중학교는 영종중, 중산중, 하늘중(2021년 3월 개교) 3개교로 오는 2024년 3월 하늘1중이 개교하게 되면 학급당 학생 수가 평균 30명대로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시 교육청은 그동안 심사 미비 사항으로 지적됐던 복합화시설의 국고 재원 확정, 학생을 고려한 운영 계획, 학교와 시설 간의 기능 방안 등을 보완해 재심사를 의뢰했다.
또 중구청과 복합화시설 구축을 위한 기본사항에 대해서도 합의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