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이담 기자]아시아 증시는 4일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 오전 9시45분(현지시간) 기준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전날보다 4.80포인트(0.14%) 오른 3522.11을 기록하고 있다.
반면 중국 항셍지수는 162.55포인트(0.55%) 내린 2만9144.9에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대만 가권지수도 97.19포인트(0.62%) 하락한 1만5674.13을 기록 중이다.
일본 니케이225지수도 오전 10시47분(현지시간) 기준 전장보다 174.84포인트(0.59%) 내린 2만8477.72를 가리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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