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한밤중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몰다 편의점으로 돌진한 6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4일 오전 2시 23분쯤 충북 증평군 증평읍 한 도로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다가 한 편의점으로 돌진했다.
이 사고로 편의점 종업원과 손님이 유리 파편에 맞아 다치고, 출입문 등이 크게 파손됐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를 측정한 결과 면허취소 수준에 해당하는 0.142%가 나왔다.
경찰은 A씨를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입건하고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