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제공]

[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3일 설을 앞두고 지역내 할머니두레집과 상주 보육원을 방문해 자원관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자원관은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고 있으며 화훼농가 돕기,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김학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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