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상주)=김병진 기자]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은 3일 설을 앞두고 지역내 할머니두레집과 상주 보육원을 방문해 자원관 직원들의 마음을 담은 상품권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자원관은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을 보살피고 있으며 화훼농가 돕기, 농촌일손돕기 등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활동들을 이어가고 있다.
김학기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경영관리본부장은 "앞으로도 이웃에게 실질적인 보탬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활동과 나눔을 실천할 것"이라고 말했다.
kbj7653@heraldcorp.com
(본 기사는 헤럴드경제로부터 제공받은 기사입니다.)
kbj7653@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