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107명 검사…3명 결과 기다리는중
[헤럴드경제=채상우 기자] 서울 혜화경찰서는 형사과 직원 3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중 일부는 지난 4일 미열 등 증상 발현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했고, 5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혜화서는 형사과 직원 45명을 포함해 확진자들과 동선이 겹친 경찰 107명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받도록 했다. 이 중 10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고 나머지 3명은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이와 관련, 혜화서에서 폐쇄된 곳은 없으며 형사과 사무실은 방역 조치됐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