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나은정 기자] 문재인 대통령이 설날인 1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4개 국어로 새해 인사를 전하면서 일본어를 빠뜨린 이유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트위터에 “설날을 맞이한 이웃나라 국민들께도 새해 인사를 전한다”며 “2021년 새해, 건강과 평안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우리 모두 마스크를 벗고 다시 만날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한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문 대통령은 이 같의 내용을 한국어와 중국어, 베트남어, 영어로 써 차례로 게재했다.
온라인에서는 대통령의 인사에 일본어가 빠진 것을 두고 궁금증이 더해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음력 설을 쇠는 나라의 언어와 세계 공용어인 영어로 인사를 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