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생활안심취약지역 20 여개소에 다목적 CCTV 신규 설치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시비 6억원을 투입, 동 주민센터를 통해 안심 취약지역을 동별 추천 순위에 따라 우선 선정한다. 학교 주변 어린이·청소년 보호지역과 우범지역과 119 출동다발지역 등 위치를 확정한 후 설치한다.
지능형 CCTV는 생활방범은 물론 쓰레기투기 단속과 위기상황 안전감시 등 다목적용으로 활용한다. 차량과 방문객수 등 시민생활과 밀접한 도시정보도 수집, 정책수립등 데이터에 접목해 활용된다.
시는 총사업비 21억원으로 ‘CCTV 통합관제센터’를 구축, 지난해 4월 개소한 후 통합관제 CCTV 472대 중 노후 카메라 175대 등을 전면 교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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