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3회 ‘대한민국 공공디자인대상’ 공모에서 서울시 서초구의 ‘코로나19 대응, 모두의 안전을 지키는 공공디자인 비대면 선별진료소’(사진)가 대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프로젝트 부문 최우수상(문체부 장관상)은 (사)울주세계산악영화제와 무소속 연구소가 추진한 ‘울주세계산악영화제 공간디자인 및 커뮤니티디자인’이 받는다. 학술연구 부문에서는 김세련 서울아산병원 대리의 ‘스마트병원의 의료 서비스 스케이프 디자인 특성 요소에 관한 연구’가 최우수상(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조용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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