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건설이 대구에서 재건축 프로젝트 수주에 성공했다.
동부건설은 코리아신탁이 일반경쟁 입찰방식으로 진행한 대구 남구 봉덕동 대성맨션의 소규모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대성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봉덕동 대성맨션과 그 일대를 재건축하는 프로젝트다. 지하 3층~지상 26층 규모에 모두 159가구의 가칭 ‘앞산 센트레빌’ 단지(사진)가 새로 만들어진다. 사업 규모는 386억 원이다.
이 지역은 대구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까지 걸어서 5분이 채 걸리지 않는 역세권으로 봉덕로, 대명로 등 간선도로가 지나고 있다. 또 봉덕초, 대구고, 영남의대도 인접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동부건설은 관계자는 “강남, 용산, 종로 등 서울 핵심지역에 고품격 아파트를 지어온 만큼 풍부한 시공 경험과 차별화된 설계로 대구에서 명품 단지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최정호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