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BC코리아는 글로벌 뱅킹(기업금융) 부문 대표에 조나단 입 전 글로벌 뱅킹 대표대행을 임명했다고 15일 밝혔다. 조나단 입 대표는 작년 7월부터 글로벌 뱅킹 대표대행 역할을 수행해 왔다.

HSBC코리아는 “조나단 입 대표는 HSBC의 기업금융 상품·서비스를 기반으로 국내 기업과 다국적 기업을 국내외에서 지원하며 HSBC 글로벌 뱅킹 사업부의 성장을 이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