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24시간 운영 가능한 무인 카페에 플랫폼 역할을 더한 신개념 무인카페, 패스트카페에서 패스트카페 첫 사업 설명회를 오는 2월 25일(목) 11시, 15시 두 차례에 나눠 토즈 모임센터 역삼점에서 개최한다. 코로나 확산 방지를 위해 1:1 상담으로만 진행할 예정이다.

패스트카페는 관리자가 없는 무인 공간에 스페셜티 원두로 인정받은 ‘패스트카페 시그니처 블렌드’를 사용하여 무인 자판기를 통해 동일한 추출 압력, 물 온도, 원두 그램 수로 일관된 맛과 퀄러티의 커피를 45초 내에 신속하게 제공한다. 여기에 전국 유명 스페셜티 커피숍의 히트 상품들을 입점시킴으로써 생산자와 소비자를 연결해 주는 무인 플랫폼으로 그 역할을 한층 업그레이드 시켰다. 소비자는 멀리 가지 않아도 패스트카페에서 전국 유명 커피 브랜드를 만날 수 있고, 동시에 생산자는 패스트카페를 통해 유통 채널을 확장 시킬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현재 패스트카페에는 월드 바리스타 챔피언십 우승에 빛나는 부산 대표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 모모스 커피(Momos Coffee)를 비롯해, 커피 애호가의 대표 방문 지역인 서울 마포구에 위치한 빈 브라더스(Bean Brothers), 테일러 커피(Taylor Coffee) 등 전국 유명 브랜드 제품들이 입점해 있다. 여기에 패스트카페는 현재의 라인업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 조사를 바탕으로 MD를 진행해 전국 각지의 유명 스페셜티 커피를 RTD나 드립백 형태의 완제품 또는 무인 자판기를 통해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패스트카페 관계자는 “기존 무인카페들이 가지는 인건비 및 운영관리비 절감에 대한 이점은 물론, 전국 유명 카페들과 연계한 플랫폼 비즈니스로서의 확장성과 판매 제품에 대한 상품성을 확보하고 있다.”고 전하며, “지난 1월 초 역삼동에 오픈한 패스트카페 1호점을 방문한 후 사업설명회를 참석하는 것도 브랜드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고 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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