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유튜브 활동으로도 이목을 끌고 있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번엔 셋째 딸의 얼굴을 SNS에 처음 공개했다.
14일 정용진 부회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 사랑 #스톰트루퍼 #다쓰배이더 드라이버 커버와 3호"라는 글과 함께 딸 해윤 양의 모습이 담긴 동영상을 올렸다.
정 부회장은 그간 셋째 딸인 해윤 양을 '3호'라고 부르며,요리를 하고 있는 자신을 뒤에서 포옹하는 딸의 뒷모습을 공개한 적은 있지만 얼굴은 이번이 처음이다.
영상 속 정용진 부회장은 스타워즈 캐릭터를 향해 입맞춤을 하고 있으며, 딸 해윤 양은 웃으며 그 모습을 바라보고 있다.
네티즌들은 "살짝 보이는 3호가 넘 귀엽고 예쁘게 생겼네요", "두눈에 꿀이. 바라보는 딸도", "미소짓는 딸랑구가 넘 사랑스럽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 부회장은 2011년 플루티스트인 한지희 씨와 결혼해 해윤·해찬 쌍둥이 자녀를 얻었다.
정용진 부회장은 어머니 이명희 회장을 이어 신세계 그룹을 총괄하고 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