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속초시가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반납자 보상금 지급 사업을 시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지난해 속초시는 고령운전자 운전면허 자진 반납 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175명에게 최초 1회에 한정, 보상금 10만원을 지급했다. 올해 지급 대상자는 1956년 이전 출생자로 속초시청에 운전면허 반납을 신청해 전면허가 실효 처리된 사람이다.
운전면허 자진 반납을 희망하는 시민은 속초시청 교통과를 방문, 자진반납 통합처리 신청서를 작성후 운전면허증을 반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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