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인플루언서 20분 라이브 방송으로 일 매출액 전월 대비 100% 순증 기록…해외 인지도 바탕으로 올해 3월 국내 시장에도 진출
[헤럴드경제]지난해 시작된 코로나19가 아직까지 이어지고 있지만, 영화 ‘기생충’, 아티스트 ‘BTS’, ‘블랙핑크’ 등을 통해 전 세계를 아우르는 확실한 주류문화로 한류가 자리매김하고 있다. 한국에 대한 긍정적인 이미지는 최근 K-팝/드라마 중심에서 패션과 뷰티 등 다양한 산업 분야로 확장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우수한 제품력이 해외 뷰티 전문가들 사이에 입소문 타면서 새로운 K-뷰티를 주도할 것으로 기대되는 브랜드가 있다. ‘큐리케어(CURICARE)’가 그 주인공이다.
큐리케어는 가장 심플하고 완성된 라이프 홈케어 브랜드로, ‘큐리에이티브한 공감가전의 새로운 시작’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우고 있다. 큐리케어만의 자체적인 R&D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들이 공감하는 생각의 시작점에 크리에이티브를 더해 혁신적인 품질, 트렌디한 디자인, 합리적인 가격의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하루(HARU) 마스크’는 뷰티 공감 첫 번째 프로젝트로, 사용자의 안전성을 강화한 세이프 뷰티 솔루션이다. 업계 유일의 독자적 기능을 개발, 이를 구현한 홈 뷰티 케어 기기다.
큐리케어 ‘하루 마스크’는 해외 유명 유튜버, 인스타그래머 사이에 꾸준하게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동남아 지역 내 가장 많은 리뷰가 생성 중이며, 중국 영미권에서의 리뷰가 뒤를 잇고 있다. 배우, 모델, 메이크업아티스트 등 전문적인 피부 관리에 많은 경험을 갖고 있는 KOL(Key Opinion Leader)들 사이에 주로 입소문을 타고 있으며, 고품질이지만 합리적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손꼽힌다.
해외 크리에이터들이 직접 제품을 사용, 조작 없이 피부 개선 효과를 입증한 제품으로, 제품력에 대한 신뢰도가 높아졌다. 또한, 세이프 뷰티를 추구하며 빛에 민감한 사람도 자극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알려졌다.
제품의 사용 방법과 노하우를 알려주는 콘텐츠는 전월 대비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으며, 20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결과 하루 매출액이 전월 대비 매출 100% 증가하는 등 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해외 인플루언서들이 큐리케어 측에 먼저 협찬을 제안하는 등 새로운 K-뷰티의 의 저력을 잘 보여주고 있다.
큐리케어 관계자는 "하루(HARU) 마스크는 뷰티 크리에이터들과 실제 고객들의 진정성 있는 리뷰를 통해 제품력을 인정받은 제품이다"라며 "앞으로도 탄탄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적극적으로 다가갈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haiba1114@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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