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항공우주국(NASA)이 지난해 7월30일 발사한 화성 탐사선 퍼시비어런스(Perseverane)가 19일 화성 대기에 진입해 행성 표면에 착륙하려 한다고 로이터·AFP 통신이 보도했다.
퍼시비어런스는 지난해 7월 30일 플로리다주 케이프커내버럴 공군기지에서 아틀라스-5 로켓에 실려 발사됐고 204일 동안 약 4억6800만㎞를 비행해 화성에 도착했다. 퍼시비어런스가 화성에 무사히 착륙하면 퍼시비어런스는 미국이 화성에 보낸 5번째 로버가 된다.
퍼시비어런스는 화성에서 생명체가 살았던 흔적을 찾기 위한 시료 채취, 물 흔적 탐색, 유기물 분석 등을 수행한다. 또 퍼시비어런스에는 드론이 탑재돼 있어 인류 최초로 지구밖에서 비행체를 날리는 실험도 진행한다.
박세환 기자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