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현경 기자] 간밤 뉴욕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급락한 가운데 23일 코스피와 코스닥지수가 하락 출발했다.
코스피는 이날 전거래일보다 10.49포인트(0.34%) 내린 3069.26에 장을 출발했다.
코스닥지수는 전장 대비 2.06포인트(0.22%) 952.23으로 장을 열었다.
22일(미국시간)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주요 지수는 미국 국채 금리 상승에 혼조세로 마감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37포인트(0.09%) 상승한 31521.69에 장을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0.21포인트(0.77%) 하락한 3876.50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지수는 341.42포인트(2.46%) 급락한 13533.05에 장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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