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노코퍼레이션이 출시한 다양한 시계 모델들. 거노는 2014 우수브랜드 대상 등 시계부문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거노코퍼레이션이 출시한 다양한 시계 모델들. 거노는 2014 우수브랜드 대상 등 시계부문에서 다양한 상을 수상했다.

[GValley = 이덕춘 기자]시계 유통 전문기업 (주)거노코퍼레이션(대표 김건호, www.konocorp.com)이 “31일(금) 세계일보 ‘우수 브랜드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 회사에서 런칭한 브랜드는 122년 전통의 잉거솔을 비롯해 독일의 시계명가 브루노 쇤르 글라슈테와 메이딘 코리아로 생산되고 있는 독일디자인의 여성시계 베카앤벨, 브라운, 조르지오 페돈 1919, 올리버 헤밍, 자콥젠슨, 대니시 디자인, 제로원, 히어쉬 등이다. 현재 다양한 컬렉션과 우수한 제품으로 기존 시계 브랜드의 차별화를 이루며 국내외 무대에서 집대성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직영쇼핑몰인 ‘유로타임(www.eurotime.kr)’을 통해 다양한 기획전과 시계쇼핑몰 최초로 패션 콘텐츠를 시계와 접목해 다양하게 풀어내는 ‘유로타임 이야기’와 매달 발행되는 웹진 ‘EURO TIME’로 다양한 방법으로 다각화를 꾀하며, 브랜드의 명품화 , 고객과 본사가 실시간으로 소통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해 소비자의 만족도를 높였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됐다.올해 마무리 공략은디자인 연구소 설립 완료하여 자체 디자인 개발을 통해 좋은 품질의 시계 생산에 주력. 다양한 고객층을 위한만족감 제공하는데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주)거노코퍼레이션 김건호 대표는 “고객과의 커뮤니케이션 노력이 주목을 받으면서 이번 대상을 수상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 더 잘해달라는 소비자의 목소리로 여기고 더욱 노력하고 발전하는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한편 지난 16년간 국내에 차별화된 시계 브랜드를 차례로 런칭하며, 시계 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끊임없이 제안해 온 (주)거노코퍼레이션은 지난 2012년 중소기업청장상 수상에 이어 올해 ‘상공의 날’ 산업통장자원부 장관상 수상, 대표 브랜드 잉거솔(Ingersoll)의 산타로사(SANTA ROSA)브랜드가 3대 일간지(서울신문, 머니투데이, 세계일보) ‘2014년 상반기 히트상품’ 및 ‘우수브랜드’선정되었고, 독일 여성 시계 브랜드 베카앤밸(BEKA & BELL)은 서울경제 ‘베스트 브랜드 대상’시계 부분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