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경산)=김병진 기자]경북 경산시 압량읍 현흥리에 위치한 경산맛난참외단지에서 수확된 참외가 올해 첫 출하됐다.
22일 경산시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중순 파종을 시작, 최근 첫 수확됐으며 이번에 출하된 참외는 10㎏ 1박스 당 7~8만원 선에서 거래될 전망이다.
경산 ‘맛난 참외’는 특유의 향과 높은 당도로 큰 인기를 끌고 있어 지역의 대표적인 농산물의 하나로 알려져 있다.
경산시 관계자는 “맛난 참외는 현흥리 일대를 중심으로 전체 40ha의 면적에 41곳 농가가 재배하고 있다”며 “사람들의 많은 소비를 바란다”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