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훈 전 비상임위원 후임으로
[헤럴드경제=홍태화 기자] 공정거래위원회는 김동아 변호사가 새 비상임위원으로 위촉됐다고 22일 밝혔다. 사임한 정재훈 전 비상임위원의 후임이다.
김 신임 위원은 법무법인 지평 변호사 및 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겸임교수로 근무하고 있다. 제34회 사법시험에 합격한 뒤 약 21년간 판사로 재직했다. 공정위 비상임위원은 공정거래위원장의 제청으로 대통령이 위촉하며, 임기는 3년이다.
공정위는 “김 신임 위원이 공정거래법 위반 형사사건, 각종 담합 사건 등을 처리한 경험이 있어 심결의 전문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수술 후 변해버린 아버지, ‘마약류’ 맞고 결국 아들 곁 떠났다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3/news-p.v1.20261013.41bea7ca77d8444ea752a291f899dc38_T1.jpg?type=h&h=240)
![정산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2/news-p.v1.20261012.baa426e364ad488a8af2050d291e60f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