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무대와 스크린, 안방극장을 넘나들며 종횡무진 연기 활동을 이어가며 한국연극인복지재단 이사장으로도 활동 중인 길해연 씨가 최근 ‘2021 길해연 장학금 사업’을 통해 연극예술 발전과 후배 연극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길해연 장학금’을 쾌척했다.

길 씨는 3년 동안 부이사장으로 활동하다 작년 9월 윤석화 이사장에 이어 제3대 이사장으로 취임 후 활동 중이다. 현재 JTBC 금토드라마 ‘괴물’에 출연중이다.

서병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