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국립 순천대학교(총장 고영진)는 27일까지 2021학년도 추가모집 2차 원서접수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순천대는 이번 2차 추가모집에서 171명을 선발하며, 전형별로는 일반학생전형 120명, 특성화고등재직자전형 51명이 대상이다.
모든 전형에서 교과성적을 반영하며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 여부와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으나, 수시모집 대학에 합격했거나, 정시모집에 등록한 자는 지원할 수 없다.
단, 전문대학 정시 등록자는 지원할 수 있으며, 정시 등록자 중 19일 오후 4시까지 등록을 포기한 자도 지원이 가능하다.
아울러, 인문·자연 계열 상호 교차지원이 가능하며 그에 따른 불이익은 없으나, 수험생은 전형유형 상관없이 1회만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입학본부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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