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남 순천상공회의소는 23일 장천동 상의회관에서 제24대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개최하고 새 회장에 이흥우 성우종합건설(주) 대표이사를 의원 만장일치로 추대선임했다고 밝혔다.
순천상의 이 회장은 건설회사 외에도 순천중고등학교 총동창회 회장, 대한건설협회 전라남도회 중소건설육성특별위원회 위원장, 시체육회 상임부회장, 순천시새마을회장 등 여러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부회장에는 ㈜달성 최재원 대표이사, ㈜파루 강문식 대표이사, ㈜이맥솔루션 임대재 대표이사, ㈜광일유화 김용재 대표이사가 선임됐고 전임 김종욱 회장은 명예회장에 추대됐다.
이 회장은 취임사에서 “순천상공회의소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회원기업의 참여를 적극 독려하고 중앙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수익사업을 신규로 발굴하는 등 재정확충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