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엠플러스는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Yangzhou Evergrande Neoenergy Technology Development’와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63억9560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25.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게약기간은 8월 12일까지다.
[헤럴드경제=증권부] 엠플러스는 중국 자동차 제조업체인 ‘Yangzhou Evergrande Neoenergy Technology Development’와 2차전지 조립공정 제조 설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계약금액은 263억9560만원이며 이는 2019년 매출 대비 25.3%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게약기간은 8월 12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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