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풀 코리아는 월풀의 프리미엄 브랜드 키친에이드가 여의도 ‘파크원’에 자리잡은 ‘더현대서울’ 백화점에 입점한다고 밝혔다.

키친에이드는 월풀의 프리미엄 브랜드로 전기식 식기세척기를 개발한 브랜드이며 지금은 핸드믹서기와 같은 소형 가전부터 냉장고, 와인셀러, 오븐, 인덕션에 이르는 대형 빌트인 주방 가전까지 전문적인 기술과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100년이 넘도록 사랑받고 있는 프리미엄 브랜드이다. 특히 미국이나 유럽에서는 프리미엄 브랜드의 고급스러운 디자인과 높은 품질로 오랫동안 소비자와 제품 리뷰 사이트로부터 호평을 받아왔다.

키친에이드 더현대서울점은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판교점, 목동점 등에 이어 국내 일곱 번째 매장이다.

키친에이드는 컬처 테마파크가 조성된 더현대서울 5층에 50㎡규모로 냉장고, 와인셀러, 인덕션, 식기세척기 등을 빌트인 형태의 전시를 통해 키친에이드의 미적이고 전문적인 감각이 돋보이는 공간을 선보인다.

키친에이드 더현대서울점은 26일 더현대서울 오픈과 함께 전 제품 현장 할인행사와 월풀 식기세척기, 키친에이드 세척기 이외에도 건조기, 세탁기 등의 다양한 그랜드 오픈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월풀코리아 강국환 지사장은 “현대백화점의 파격적이고 혁식적인 콘텐츠를 선보이는 더현대서울에 키친에이드와 월풀이 입점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 키친에이드 더현대서울점이 고객들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시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