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병국 기자]문재인 대통령이 25일 부산에서 진행된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 행사에 참석했다. 정부가 추진중인 '한국판 뉴딜' 지역균현 뉴딜 현장 방문의 일환이다.
동남권 메가시티는 부산・울산・경남이 함께 800만 시도민 공동의 생활권과 경제권을 구축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행사에는 부산, 울산, 경남 등의 지자체장과 홍남기 경제부총리,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전해철 행정안전부 장관, 변창흠 국토교통부 장관 등도 참석했다.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김태년 원내대표 등 민주당 지휘부도 자리했다.
문 대통령의 ‘동남권 메가시티 구축 전략 보고’ 행사 참석은 지난해부터 이어져온 ‘한국판 뉴딜 현장을 가다’ 열한 번째 현장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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