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0억 모집에 4000억 받아
[헤럴드경제=이호 기자] A급인 여천NCC가 회사채 수요예측서 무난히 흥행에 성공했다.
26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여천NCC는 3년물로 1000억원 모집에 3200억원, 5년물로 500억원 모집에 800억원을 받아 총 1500억원 모집에 4000억원의 자금을 받았다.
여천NCC는 마이너스(-) 20베이시스포인트(bp)에서 20bp의 금리밴드를 제시해 3년물은 3bp, 5년물은 -19bp에 모집물량을 채웠다.
다음달 9일 회사채를 발행할 예정인 여천NCC는 최대 3000억원의 증액발행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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